Tranquil


양봄, 장승주
Painter, Furniture designer





2022. 03. 12 ~ 2022. 03. 26

 희망을 주제로 이야기한 양봄 작가의 회화 작품과 금속의 물성을 주제로 만든 장승주 작가의 가구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하였습니다.

 금속은 차가운 인상을 주지만, 장승주 작가는 차가운 물성이 아닌 가공자의 손이 닿은 흔적을 담은 '고가구'로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양봄 작가는 희망 시리즈를 통해 어두움 속에서 희망과 빛으로 나아가는 통로를 이야기합니다.

​ 다른 인상을 지니고 있지만 서로 관통하는 내용을 담은 두 작가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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