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하다

조훈상  /  위한림  /  최정아  /  한정현

Furniture Design

2016. 11. 11 ~ 12. 10

한국가구에 애정 있는 4인이 의기투합한 모임 가회. 가구모임 家會와 즐겁고 아름다운 모임 嘉會의 중의적 의미가 있는 그 즐거운 가구 모임의 첫 전시 <반(盤)하다>가 가회동 크래프트 온더힐에서 2016년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에 열린다. 묵묵히 오롯이 한국가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조훈상 디자이너, 전통적 감성과 현대적 기술을 융합해온 위한림 디자이너, 전통적 재료인 나전칠기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최정아 디자이너, 실험적이고 감성적인 가구와 공간 작품 활동을 해온 한정현 디자이너, 가구에 대한 재료와 형태에 관해 새로운 시도를 해온 4명의 디자이너가 일상 속에 가장 친숙한 기물인 반상을 주제로 새로운 개념의 반상을 제안한다.

조훈상

위한림

최정아

한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