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 garden

​모와니(양유완) & 화연당

Glass & Flower Design

2017. 03. 17 ~ 04. 16

남비추 여희춘(男悲秋 女喜春이라 하여

봄이 되니 여인의 마음은 더욱 설렌다.

'뛰놀다' 란 뜻의 우리 옛말 '봄놀다' 의 봄처럼, ​여인들이 가꾼 맑고 투명한 유리정원에서 마음껏 봄놀아보세..